우기가 끝나면 주황물고기

책소식

사물의 철학/함돈균

Beyond 정채원 2026. 2. 26. 21:41

 

 

 

책소개
문학평론가로 시작하여 작가, 러닝디자이너로 그 역할을 끊임없이 옮기고 확장시켜가는 함돈균의 『사물의 철학』이 전면 개정판, 새로운 옷을 입었다. 꼭 닮은 형제 격의 ‘시간’ 인문 에세이 『순간의 철학』의 앞에 놓여질 책. 이제 어깨동무한 두 책의 매무새가 비로소 나란해졌다.
 
목차

Prologue 사물에 대하여

Chapter 1 지금은 새로운 생각을 시작하기 좋은 시간
가로등 / 거울 / 검은 리본 / 경첩 / 계산기 / 고가도로 / 골대 / 과도 / 구둣주걱 / 내비게이션 / 냉장고 / 넥타이 / 달력 / 담배 / 대야 / 도로 표지판 / 도마 / 레고 / 리어카 / 립스틱

Chapter 2 평범한 물건은 어떻게 철학을 선물하는가
마스크 / 마이크 / 말하는 로봇 / 망원렌즈 / 맨홀 / 면도기 / 명함 / 문 / 물티슈 / 반지 / 배달통 / 백팩 / 버스 / 벨 / 벽 / 보자기 / 복권 / 부채 / 블랙박스

Chapter 3 당신이 상상하는 것처럼 사물은 놀랍다
생수 / 선글라스 / 셀카봉 / 손수건 / 쇼핑 카트 / 스냅백 / 스마트폰 케이스 / 스카프 / 스케이트 / 스탠드 / 스펀지 / 시스루 / 신호등 / 야구공 / 양말 / 양산 / 연등 / 연필 / 우산 / 원탁 / 의자 / 이어폰 / 인터넷

Chapter 4 사事+물物 : 마음의 사건, 너머의 쓸모
자 / 자동문 / 자동차 전조등 / 자명종 / 자전거 / 장갑 / 장화 / 젓가락 / 주사위 / 지퍼 / 축구공 / 칠판 / 카드 / 카메라 / 크로노그래프 시계 / 크리스마스트리 / 타이어 / 테이크아웃 커피잔 / 텐트 / 트렌치코트 / 팝콘 / 포스트잇 / 포클레인 / 후추통

Epilogue 작은 것들에 관한 글쓰기─개정판에 부쳐

 

 

 

함돈균(지은이)